올해 노벨 물리학상의 영예는 ‘신의 입자’로 불리던 힉스 입자의 존재를 예측한 피터 힉스 영국 에든버러대 교수(84)와 모든 물질에 질량이 생기는 과정인 ‘힉스 메커니즘’을 제안한 프랑수아 앙글레르 벨기에 브뤼셀자유대 교수(81)에게 돌아갔다. 스웨덴 ...